회장 인사말

47대 원우회 밴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건설산업. 그 중심에는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불철주야 학업에 정진하는 여러 원우님들과 함께 남아있는 대학원 생활을 "행복"하게 하고 싶습니다.

건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건설기술인 또는 건설경영인의 자긍심을 가지고 주간에는 직업전선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야간에는 학업에 매진하는 우리들이 곧 이 나라의 성실한 국민입니다.

일상적인 나태한 생활에 자극제를 준 건설대학원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꽤 "행복"했습니다.
적극적인 수업참여와 세미나, 초청강연, 문화행사는 당연하고, 건설대학원 여러 다른 과 원우님들과도 서로 함께 할 수 있는 모습등이 생활의 활력이 된다는 게 “행복”했습니다.

저희 2017년도 원우회 임원들은 원우회 사무실에서 차를 나누며 독서, 수업준비등을 위한 휴식공간과 학우들간의 소통의 공간으로 사용토록 할 것이며, 건설대학원 수업 때문에 소홀했던 가족과 함께 하는 여름휴양캠프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고, 원우들간의 네트워크 활성화 및 내부소통의 밴드를 개설하여 원우들의 업무자료도 공유하며, 개인 업무영역을 확장시킬수 있도록 매개체 역할을 하겠으며, 컬쳐데이(Culture Day)를 학기별 1회 지정하여 가족과 함께 연극, 영화, 뮤지컬등을 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건설대학원에서의 학창시절을 추억하기 위한 그 동안의 과정과 논문등을 스크랩북으로 제작함으로써 미래 건설대학원의 동문으로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오늘도 행복"

2017년 3월
제47대 건설대학원 원우회장
김 용 관